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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검증] 물방(MR) 몰빵이 정답일까? 근뎀/근명(STR)이 우선일까? (ft. 성기사 PVP)
안녕하세요, 마이너스 형님들! ⚔️ 오늘은 선착장에서 빡센 테스트 하나 진행해 봤습니다. 장군(본인)과 세종 형님(스펙 우위)의 PVP를 통해, 흔히들 논란이 되는 물방 몰빵 vs. 근뎀/근명 균형 중 어느 쪽이 승리에 더 가까운지 직접 부딪쳐 봤습니다.
물론 우리 같은 과금전사(=과!금!전!사!)가 아닌 이상 모든 스펙을 완벽하게 맞출 순 없잖아요? 그럴수록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실험 결과를 통해 어떤 스펙에 먼저 투자해야 할지 감을 잡아보시죠!
공략 목적 및 세팅 정보
이번 PVP의 핵심은 아래 두 가지 세팅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상대 스펙 비교 (장군 vs. 세종 형님)
진행 과정 및 결과 분석
풀 버프 상태에서 진행했으며, 시간 측정 없이 피가 얼마나 빠지는지를 체감하여 비교했습니다.
1차전: 1번 세트 (근뎀/근명/스턴 특화)
아 예 한 반피 정도 됐죠. 딸피 되는데 한 반피 정도 썼어요.
2차전: 2번 세트 (물방/리덕션 특화)
어 물방이 높은 게 더 좋은 거 같은데? 피가 좀 덜 빠진 거 같아. 아까는 반피의 게임이 끝났던 거 같은데 지금은 반피다 조금 더 있었죠.
3차전: 1번 세트 (추가 검증)
와 근데 이거 진짜 저거네 그 복불복이네. 아까는 반피 안 돼 가지고 이겼었음... 성기사 같은 경우 선방으로 스턴을 거는 게 훨씬 유리하고...
보상 및 팁: 최종 결론 (성기사 기준)
이번 테스트 결과, 칼(근뎀/근명)을 세게 잡거나 방패(물방/리덕)를 세게 잡거나 플러스 마이너스 효과는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물방을 높여서 더 오래 버티더라도 딜이 약해 상대 피를 늦게 빼면 결국 더 많이 맞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스탯을 압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드러났습니다.
🔑 MVP 스탯: 스턴 적중과 내성
근뎀, 근명, 물방 그 무엇보다도 스턴이 승패를 좌우했습니다.
선방 스턴의 중요성: 성기사 PVP에서는 먼저 스턴을 거는 사람이 일방적인 딜 타이밍을 확보하여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물방/MR 하락 효과: 스턴이 걸리면 물방이 20이나 빠지며 사실상 무장 해제 상태가 됩니다. 거기에 마법 방어력까지 떨어진다면 생존력은 급감합니다.
지속적인 스턴 적중: PVP 중간중간에 얼마나 스턴에 많이 걸리느냐/쓰러지느냐가 전체 딜량을 결정합니다.
💡 우선순위 투자 가이드 (뉴비 및 중과금 유저 권장)
만약 모든 것을 다 올릴 수 없다면, 투자 순서를 이렇게 가져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최우선:
스턴 적중 & 내성: PVP 생존력 및 딜링 찬스 확보를 위한 필수 스탯입니다.
그다음 (선택) :
근거리 대미지 (근뎀): 스턴 찬스가 왔을 때 상대 피를 빨리 빼서 끝낼 수 있는 공격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물리 방어/리덕션 (물방/리덕): 어느 정도 딜 확보 후에는 기본 생존력을 위해 물방과 리덕션을 올려야 합니다. (※ 만약 사냥 위주라면 물방 세팅의 효율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물방 600방이냐 700방이냐만 보고 캐릭을 평가하기보다는, 스턴 적중/내성과 유효 딜(근뎀)이 얼마나 맞춰져 있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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