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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백두산 천부연무기 제작부터 용궁 청의태자 반란까지! 근본 퀘스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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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10 15:22:48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바람의나라] 근본 퀘스트 싹쓰리! 백두산 천부연 무기부터 용궁의 반란까지 초스피드 공략 (feat. 주술사)

안녕하세요, 바람의나라 시청자 여러분! 이번에는 드디어 묵혀뒀던 ‘영웅의 길’ 퀘스트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진행해 봤습니다. 그동안은 클래식 감성을 살리려고 독자적인 레벨업에 집중했지만, 알고 보니 핵심 근본 퀘스트들이 전부 영웅의 길에 편입되어 있더라고요.

이 퀘스트들을 무시했다간 진정한 바람의나라 근본 무기와 스토리를 놓칠 수 없기에, 이번 편에서는 백두산 천부연 무기 퀘스트와 용궁의 반란 퀘스트를 후딱 깨고 왔습니다! 특히 용궁의 반란은 나중에 심판의 낫 퀘스트의 선행 조건이기도 하니, 저처럼 아직 안 하신 분들은 필독!

📌 1부: 백두산 천부연 무기 퀘스트 - 진천부연봉 만들기

퀘스트 시작: 떠돌이 상인 만나기

   위치 이동: 비영사천문(고구려 맵) → 국내성 → 다시 비영사천문(남쪽)
   NPC: 백두산 상인에게 말을 걸어 “영웅의길 신비한 빛을 내는 돌” 항목 선택.
   시작: 돌을 만지자마자 백두산 천부연 무기 퀘스트 시작! 동선 따라 쭉 이동하면 됩니다. (물론 저는 ‘빠른 이동’ 같은 거 안 씁니다. 걸어야 제맛이죠!)

본격 등반 (Feat. 순삭 레벨업)

   레벨업 타임: 퀘스트 전에 잠깐 보호 귀인의 집에서 레벨업! 그동안 몬스터를 하도 많이 잡아서 경험치가 쫙 쌓였더라고요. (164레벨 달성!)
   TIP: 저는 근본 느낌을 위해 축지법이나 소생 같은 스킬은 최대한 지양합니다. (물론 퀘스트 중간에 너무 급하면… 쓸 수도 있습니다. 아래 참조!)

천부연 형제들과의 만남 & 점화석 찾기

   대각봉 10 (초도): 천부연 막내 초도 등장. 백두산이 사악한 힘에 지배당하고 있다며 도움 요청.
   소연지봉 10 (사이): 여덟째 사이가 신선의 기운을 느껴보라며 인면노루를 잡고 ‘점화석’을 가져오라 합니다.
       (주술사 꿀팁: 지나가다 이미 줍줍 가능. 바로 퀘템 획득!)
       점화석을 확인하더니 배감 신선을 의심하기 시작.

진천부연 무기 제작 (1식부터 8식까지)

최종 보상 (진천부연 장비)

   백두폭포 (배감 신선): 암흑 용인의 술수에 넘어가 갇힌 배감 신선을 구하고 신선 지원을 되찾아줌.
   장비 획득: 진천부연봉 외에 천부연 투구 (주술사 마음가짐 선택), 천부연 치마 (백운봉 도철에게 얻음)까지 획득.
   성능평가: 진천부연 세트 옵션은 마방관(방어구 관통)에 자동 마력 회복까지 붙어있습니다. 사기긴 한데, 요즘 밸런스에선 퀘템 이상은 아닙니다. (투구+갑옷만 필수!)

📌 2부: 용궁의 반란 퀘스트 - 청의 태자와 여의주

백두산 퀘스트를 마치자마자 용궁에 무슨 일이 생길 거라는 떡밥이 나왔죠? 비영사천문(서쪽)을 이용해 용궁으로 이동했습니다.

용궁 진입 (feat. 축지법 강제 해제)

   용궁 입구: 헐레벌떡 용궁으로 가는데, ‘초상비 이용하여 탈출하라’ 퀘스트 발생! 일반 이동 속도로는 절대 못 피합니다.
   결정: 근본 컨셉을 위해 봉인했던 축지법을 강제 해제하고 도망쳐야 합니다. (어쩔 수 없었습니다… 퀘스트 실패는 못 참죠!)

반란군 수색 및 심문 (복어장군, 계장군)

문어장군의 억울함과 해마장군의 혼란

   문어장군: 문어장군은 억울함을 호소하다 자결하며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겠다 합니다. (측은…)
       보상: 문어장군의 유품인 다문창 획득. (스펙이 꽤 좋습니다.)
   해마장군: 반란군의 주력 부대 생산을 담당하는 해마장군 처치 및 해마병사 10마리 쓰러뜨려 혼란 야기.
       보상: 진주반지 획득.

인어장군의 배신 (feat. 서양어 문서 번역)

   인어장군 수색: 인어장군굴 10에서 인어장군을 만나지만, 어머니 병환을 이유로 도망치게 해주고 ‘내통 문서’를 대신 받아옵니다.
   배신 발각: 문서를 해독해보니 알 수 없는 서방 언어! (인어장군에게 속은 것…)
   번역: 고구려 선착장의 선원을 찾아가 전표 3천냥을 주고 번역합니다. (농담이라며 공짜로 해줌. 츤데레 선원!)
       번역 내용: 문어장군은 누명이었고, 상어장군이 돌격대장으로 준비를 마쳤다는 사실이 밝혀짐.
       보상: 어장군의 지팡이 (이것도 스펙 좋음)

최종 보스전: 청의 태자를 잡아라!

   상어장군: 돌격대장 상어장군을 잡으러 갔지만, 상어장수가 상어장군인 척 위장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가서 상어장군 생포.
   해파리장군: 해파리 장군굴에서 해파리 장군의 전략 문서 획득 (해파리 부하 10마리를 잡고 수하를 닥달해야 나옴)
   최종 주모자 밝혀짐: 전략 문서에 적힌 충격적인 사실! 반란의 주동자는 바로 청의 태자였습니다.

👑 청의 태자의 최후 (feat. 떡 너프)

청의 태자의 방 (feat. 옛날 감성 깨기)

   위치: 청의태자 동굴 10 → 청의 태자의 방
   전투: 예전 같았으면 성룡마령참 한 방에 나가떨어질 정도로 강력했던 보스지만, 현재는 난이도가 대폭 하향되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너프가 너무 심해서 시시했습니다…)
       (2021년 영웅의 길 편입과 함께 너프되었다고 합니다.)

여의주의 저주

   1차 격퇴: 청의 태자는 패배 직전 여의주의 힘을 사용하지만, 그 힘을 견디지 못하고 사라져버립니다. (충격!)
   2차 재소환: 용왕이 청의 태자가 잠깐 이계(異界)로 피신한 것이라며 다시 잡아오라고 합니다.
       (다시 잡으러 갔습니다.)
   최종 최후: 결국 여의주의 힘을 감당하지 못하고 온몸이 희미해지며 소멸. (인어장군이 청의 태자와 함께 힘을 나누려 했지만 실패한 듯합니다.)

용궁 퀘스트 최종 보상

   청의 태자의 난이 완전히 진압되었습니다. 용왕에게 보답으로 ‘용왕의 반지’와 ‘용왕의 투구’를 획득했습니다.
용왕의 투구 스펙: 옛날 용왕 투구와 달리 영웅의 길 보상이라 그런지 스펙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맺음말

이렇게 백두산 천부연 퀘스트와 용궁의 반란 퀘스트를 모두 완료했습니다. 역시 근본 퀘스트답게 스토리가 꽤 길고 재미있네요!

다음 목표는 심판의 낫 퀘스트와 고균도 만전 퀘스트입니다. 바람의나라 고유의 클래식 컨셉을 놓치지 않고 진행할 예정이니, 다음 영상도 꼭 기대해주세요!

👍 영상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클래식 바람의나라, 나올 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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