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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이 살아남는 법 공개!|바람의나라 메월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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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12 16:10:13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 카르마 온라인 - 도적 초보자를 위한 꿀팁 & 솔플 노가다 (99까지)

이번에는 오랜만에 격수 대신 도사 이야기를 해볼게요. 사실 제가 격수를 백날 까봐야 도사 유저한테 욕만 먹는 거 알죠. 근데 열심히 게임하던 시청자분들이 접는 걸 보니 마음 아파서 한번 이야기해봅니다.

⚔️ 부활 도사의 현재 위치 (feat. 매크로)

격수 왜 이렇게 잘 튀냐? 6시 방향 도사가 환도 못 쉬면 무슨 사냥을 해요? 환도 주면서도 늦다, 늦다, 늦다. 이분 지금 똥꼬쇼 중이죠. 내가 차라리 도사를 했어야 했나 생각도 들어요. 다시 키우기엔 힘들지만요.

💬 시청자들은 왜 도사를 탓할까요?
늦는 게 보이니까요. 그냥 편하게 하러 가는 건데…

채 좀 주고 가시죠! 옛날 바람의 나라를 안 해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왕수리 60이면 해골 굴 잡으러 간다고요. 그럼 실례지만 채 좀 부탁드릴게요. (여쭤보니 남편분이시라네요. 구독자이십니다 👍)

💰 돈은 뭘로 버나요? (유저들의 현실)

옛날 바람에서 도사가 후박 먹으면 격수는 돈을 뭘로 벌었을까요? 장사를 한다든지 그런 걸 했죠.

근데 지금 너무 안타까운 게, 유저들이 철검 같은 거 다 대장간에 팔고 있어요. 필요한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서 팔기 귀찮아서요. 유비들은 철검이 존나 필요한데 말이죠.

🔪 도적, 99까지 혼자 꿀빠는 팁

캐 없다고요? (캐쉬 장비 없다는 뜻) 저도 없습니다. 나이스!

도적 99까지 개꿀팁 알려드릴게요. 지금 당장 하는 사람이 많이 없으니 충분히 할만합니다.

도적 유인 매커니즘 (feat. 망각)

도적의 특징이 뭐냐면, 망각을 걸면 평생 걸려 있습니다. 내가 치기 전까지는요.

망각 걸기: 망각을 다 걸어 놓으면 절대 안 때립니다. (현재 버전 도적 특징)
빗자루 귀신 잡기: 한 마리만 망각 걸어 멍 때리게 만듭니다.
나머지 유인: 나머지 몹들을 유인해서 이곳에다 짱박아 놓고, 싹 다 망각을 겁니다.

➡️ 결론: 이렇게 5마리를 안 치게 만들고 한 마리만 잡는 식으로 하면 개편합니다.

망각 후 사냥 테크닉 (💥 주의!)

이 게임의 좆 같은 점 하나 알려드릴게요.

   평타를 치면: 망각 걸려 있어도 갑자기 개같이 몰려듭니다.
   마법을 쓰면: 안 쳐다봅니다.

이게 존나 치사한 부분이죠. 요런 식으로 마법을 써서 빼 잡으면, 도적은 주술사랑 도사랑 같이 할 필요가 없어요. 혼자 꿀 빨면 됩니다. (패치하면 어떡하냐고요? 알바노! 이 꿀팁 쓰는 게 중요합니다.)

🩸 피 같은 채 보무 구걸 팁

항상 체 보무는 여기서 구걸하세요.

출두 위치 조작: 출두를 요렇게 세워놓고 등을 막으세요.
경로: 체 보무가 필요해서 출두를 타면, 원래 뒤로 와서 올라가야 하는데 아래로 옵니다.
길막: 근데 위에 도적 새끼가 길막하고 있으면 한 번 더 돌아가야 합니다.
점유: 그러면서 도적이 체 보무 점유를 하면 끝!

💬 고맙습니다. 항상 이런 식으로 플레이를 해주면 돼요. 인사는 그래도 항상 하세요. 쓰레기 새끼는 아니잖아? (도적 중에서는 양심 있는 편입니다.)

🥶 죽음의 리스크 vs 무한 부활

죽음의 리스크가 있어야 합니다. 왜 제가 이 말을 하냐? 부활 도사는 죽어도 리스크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대표적으로 잘 만든 게임인 미국 바람의 나라를 보면요, 죽으면 쌓아온 경험치가 절반 날아갑니다. 그래서 죽는 것 자체가 무서웠어요.

🤔 죽어도 알바노 하면서 무한 부활하는 게 정상인가요?

저는 반대합니다. 원래 동귀어진은 함부로 쓰는 스킬이 아닙니다. 안전이 보장될 때, 막 타라고 생각했을 때 쓰는 게 동귀어진이에요.

지금 무지성 죽는 거 문제 있습니다. 막 쓰던 도사들은 경험치 0, 떨어지는 템 0인 애들이 부활 막 썼어요. 안 보이면 부활해, 좆도 안 깎아. 부활해!

클래식 바람은 지금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게 문화이긴 합니다. (화 안 났습니다. 새로운 문화가 성립돼서 즐겁습니다.)

부활이 생긴 이후부터는 두렵지 않죠. 부활해도 템 내구도 한 퍼 깎아야 돼요. 뭐라도 줘야 이 죽음을 가볍게 여기지 않을 텐데 말이죠.

📈 노가다의 궁극적인 목표

RPG에 있어서 목표는 내 캐릭터가 성장하는 맛입니다. 바람의 나라는 그걸 잘 구현해 놨어요.

지금 세 방 뜨는 세작이 한 방 뜨는 순간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죠. 체력을 팔면 팔수록 조금 조금씩 강해지는 맛을 굉장히 잘 구현했습니다.

🏃 도적의 핵심 테크닉: 비영승보 (BTP)

비영승보(BTP)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안 맞으면서 하시는데)

이거 쉬운데 못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보여드릴게요.

비평 이동 투명 사이클: 한 칸 치고, 몹이 오면 비평 이동 투명.
반복: 비평 이동 투명, 비평 이동 투명… 더 빠르게, 더 빠르게! (리듬 게임 하듯)
고개 돌리기 + 투명: 비평 이동 투명 + 고개 돌리기까지.

요렇게 하시면 돼요. 쉽죠?

도적 혼자 완쾌를 하려면 이거는 기본으로 습득해야 합니다. 한 번씩 렉 걸리면 순삭 당하거든요. 항상 보무왕의 저주는 절대 받지 마세요.

이론상으로는 B2평이 백 대 대미지이긴 합니다. (비영승보로 100 대미지를 주고, 투명 후 평타로 100 대미지를 먹이는 거죠.) 하지만 B2평은 미스 날 확률이 높고 손이 더 바쁩니다.

🌙 오늘의 목표

내일은 목표는 체력 2만 찍는 걸로 합시다. (지금 17,000) 하루 만에 채 3천이 될까요? 푹 쉬고 또 즐거운 모습으로 봅시다. 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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