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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온라인] 법마검사 기간틱 스톰 스킬 리뷰 — 새로운 힘을 얻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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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6 일전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뮤(MU) 블루] 추억의 마검사의 눈물? 스피드 서버 마검사 육성기 (Feat. 닥엔 법사)

안녕하세요, 10년 경력의 한인 게임 콘텐츠 에디터 [닉네임]입니다.

오늘은 스피드 서버에서 두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 중인 제 근황과 함께, 요즘 가장 큰 고민인 ‘마검사’에 대한 솔직한 후회(?)를 담아봤습니다. 추억 보정으로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은 마검사의 비애를 함께 보시죠!

다크로드 vs 마검사: 극과 극의 성장 속도

현재 스피드 서버에서 다크로드와 마검사, 두 캐릭터를 키우고 있습니다.

🌟 [다크로드] - 쾌속 성장!
   현재 우르크 산에서 자동 사냥(자리) 중입니다.
   쭉쭉 강해지고 있어 육성하는 맛이 납니다. (역시 대세 직업!)

⚡ [마검사] - 성장이 멈추다
   문제의 캐릭터입니다. 얘는 왜 이렇게 안 크는 걸까요? 300레벨을 찍었음에도 정말 약합니다.
   다크로드한테 쩔을 좀 받아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마검사의 현실 😭
예, 여기 검사(마검사)인데요. 더럽게 약합니다. 마검사는 절대 키우지 마세요. 거지 깽깽이같이 약합니다.
언제적 불기둥(파이어 버스트)을 아직도 써야 하는지... 법사 수준으로 딜이 안 나옵니다. 지금 스피드 서버 환경에서는 마검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추억 보정의 폐해: 기간틱 스톰의 꿈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현재 마검사를 키운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지팡이, 방어구, 날개 등 아이템에 투자하지 않았더라면 벌써 다른 캐릭터를 키웠을 텐데요.

제가 마검사를 선택한 이유는 순전히 옛날 추억 때문이었습니다. 중학생 시절 멋있는 마검사 형님들이 너무 부러웠고, 특히 기간틱 스톰 스킬에 꽂혔습니다.

아니, 이 번개 치는 게 너무 멋있는 거예요. 기간틱 스톰(Gigantic Storm)이 너무 멋있어서, 사나이로 태어나서 한번 써봐야 하지 않나 싶었죠.

결론은? 에너지(통칭 마나)가 딸려서 제때 스킬을 쓰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법사나 기사를 키울 걸 그랬습니다.

직업 변경 고민: 법마를 포기하고 법사로?

육성 난이도 때문에 계속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실은 마검사를 접고 기사나 흑기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하더니, 10일 지나면 땅 치고 후회할 것이라고 예언을 해버리니 더 흔들립니다.

현재의 노선 변경 결정:
다크로드는 그대로 유지하고, 답답한 마검사를 마법사(법사)로 변경해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그럼 마법사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 백마법사로 가자!

사상 최대의 난관: 스킬 습득 불가 (능력치 분배 실패)

마검사를 접고 마법사로 전향을 시도했지만, 육성 초반에 찍어놓은 능력치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문제 상황]
   현재 레벨은 400이 넘은 상황.
   스피릿 블레이드 (영혼의 검)를 배워야 하는데, 힘(STR)만 잔뜩 찍어 놓아서 배울 수가 없습니다.
   힘을 찍지 않았더라면 진작에 스피릿 블래스트* 스크롤을 쓰고 데벤테르나 우르크 산에서 자동 사냥을 돌리고 있었을 겁니다.

솔직한 심정: 내가 미리 가서 스킬 습득 조건(요구 능력치)이 무엇인지 봤었더라면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 다시 키워야 한다고요? (재육성 고민)

이 캐릭터 능력치를 되돌릴 방법이 없어 새로 키워야 한다는 주변의 조언이 쏟아집니다.

저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나요? 저는 800렙 같은 거창한 목표는 없었고, 그저 서민으로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냥 좀 행복하고 싶었어요.

신규 육성 개시! 서버 1섭으로 집결!

결국 고민 끝에 큰 결단을 내렸습니다.

다행히 소통하던 유저분들의 후원 및 도움 덕분에 큰 명분이 생겼고, 새롭게 캐릭터를 키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새 출발의 계기:
아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키우겠습니다!

새로운 캐릭터 육성지를 결정하는 순간, 채팅창에서 한 유저분이 제안을 합니다.

유저A: 섭 1로 와요. 구강(블러드 세트 9강) 만들어 줄게요.

처음엔 제가 가진 블러드 방어구를 먹고 튀려는 속셈이 아닌지 의심했습니다. (농담입니다 😉) 하지만 이는 곧 유저분들의 격려와 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다롱 양양 님]의 깃털 후원, [준희 님]의 도움 등 덕분에 스피드 서버 1채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와, 이거 게이지가 개 많이 오르네! 새로운 마음으로 지금 하는데 나 그러면 안 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자 상태에서 스크롤도 아낌없이 사용하며, 스켈레톤 패기 사냥을 시작했습니다. 마스터 레벨 상승의 인장도 나중에 낄 수 있도록 아끼는 중입니다.

다시 한번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에필로그] 감사 인사 및 마무리

아이디부터 신뢰가 가는 다롱 양양 님의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정말 힘이 납니다. 날개까지 착용하고 나니 이제야 게임을 제대로 즐기는 기분입니다.

뮤 온라인 유저분들이 이렇게 착하신지 몰랐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이제 막 다시 시작한 법사 캐릭터의 쾌속 성장기를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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