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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다크에덴 오리진을 다시 시작한다면?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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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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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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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2-8 15:39:18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전엔 잘했음입니다. 오늘은 다크에덴 오리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이 게임은 옛날 다크에덴 클래식을 기억하는 분들에겐 아주 낯익은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게임 내 유저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다시 해보면서 그 옛날의 추억을 조금이나마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우스터즈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튜토리얼부터 진행했는데, 기초적인 움직임과 전투 방법을 알려주는 평범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튜토리얼을 완료하고 나서 받았던 인큐버스 펫은 꽤 쓸만했어요. 이어서 시작된 첫 퀘스트는 아이언티스를 잡는 것이었죠. 퀘스트를 마치고 돌아오니 새로운 스킬 세 개를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점점 레벨도 오르고 아이템도 하나씩 모아나갔습니다. 특히, 이동 스킬을 활용하면 몬스터의 공격을 피할 수 있어서 사냥이 조금 수월해졌습니다. 크고 작은 보상을 받으며 레벨을 올렸고, 이 과정에서 꽤나 옛날 RPG 게임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사망도 했지만, 이를 계기로 장비를 더 강화하고 스펙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더 강력해진 제 캐릭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꾸준히 모은 아이템으로 명품 아뮬렛과 같은 아이템을 획득하고 강화하면서 캐릭터가 점점 강해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레벨 40을 넘기고 다양한 지역에서 새로운 몬스터들을 만나면서 더 어려워지는 퀘스트들을 해결해갔습니다. 브랑코의 로봇 몬스터들, 로딘산의 필드 보스, 그리고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라움 던전에서 사냥하며 쉴 틈 없이 퀘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후 진행하려던 2차 승직은 100억이라는 과도한 요구치 때문에 진행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사냥이었지만, 다크에덴 특유의 손맛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종족 간 PVP나 다른 종족의 성장기도 준비해볼까 합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주시면 다음 영상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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