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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말하는 섬 균열 던전 파이어볼 공격으로 쉽게 클리어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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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6 17:26:24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발로코 주술사] 파이어볼로 준의 선전 경험치 사냥 테스트 (보스 제외)

안녕하세요, 인생극장 꽁비입니다!

이번에는 [말한 섬] 준의 선전 경험치 사냥을 한 번 더 해볼 건데요.

준비 및 목표

   변신: 발로코 주술사
   주력 스킬: 파이어볼
   스펙: 공속/이속/시속은 모두 떨어졌지만, 경험치 보너스는 유지했습니다.
   테스트 목표: 보스몹을 잡지 않고 일반 몬스터만 잡았을 때 경험치 획득량 테스트

사냥 시작

현재 경험치는 49.0422%입니다.

가시죠!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파이어볼의 장점:

파이어볼을 사용하면 스플래시 데미지가 퍼집니다.
이 스플래시 데미지로 주변의 봉인된 맹세석이 같이 깨집니다.

이 부분은 이렇게 하면 돼요: 일일이 맹세석을 쳐주지 않아도 사냥 유지가 가능합니다.

사냥 중 단점 및 결과

파이어볼의 단점:

   마나 소모가 매우 심합니다. (현재 마나가 천인데 금방 없어집니다.)
   마나 물약을 따로 먹지 않으면 사냥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냥을 마쳤을 때 경험치는 49.1105%를 달성했습니다.

최종 평가

이번에는 마나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마나를 1600 정도 사용했습니다.
   저처럼 마나 회복제가 있지 않은 이상, 다크엘프나 기사 같은 클래스로는 이 사냥법이 힘들 수 있습니다.

추천 클래스:

   마법사나 요정처럼 파이어볼 스킬이 따로 있거나,
   인트(INT)를 찍어 마나 유지가 수월한 클래스가 이 사냥법에 더 적합할 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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