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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코 주술사] 파이어볼로 준의 선전 경험치 사냥 테스트 (보스 제외)
안녕하세요, 인생극장 꽁비입니다!
이번에는 [말한 섬] 준의 선전 경험치 사냥을 한 번 더 해볼 건데요.
준비 및 목표
변신: 발로코 주술사
주력 스킬: 파이어볼
스펙: 공속/이속/시속은 모두 떨어졌지만, 경험치 보너스는 유지했습니다.
테스트 목표: 보스몹을 잡지 않고 일반 몬스터만 잡았을 때 경험치 획득량 테스트
사냥 시작
현재 경험치는 49.0422%입니다.
가시죠!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파이어볼의 장점:
파이어볼을 사용하면 스플래시 데미지가 퍼집니다.
이 스플래시 데미지로 주변의 봉인된 맹세석이 같이 깨집니다.
이 부분은 이렇게 하면 돼요: 일일이 맹세석을 쳐주지 않아도 사냥 유지가 가능합니다.
사냥 중 단점 및 결과
파이어볼의 단점:
마나 소모가 매우 심합니다. (현재 마나가 천인데 금방 없어집니다.)
마나 물약을 따로 먹지 않으면 사냥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냥을 마쳤을 때 경험치는 49.1105%를 달성했습니다.
최종 평가
이번에는 마나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마나를 1600 정도 사용했습니다.
저처럼 마나 회복제가 있지 않은 이상, 다크엘프나 기사 같은 클래스로는 이 사냥법이 힘들 수 있습니다.
추천 클래스:
마법사나 요정처럼 파이어볼 스킬이 따로 있거나,
인트(INT)를 찍어 마나 유지가 수월한 클래스가 이 사냥법에 더 적합할 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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