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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외침 등급별 효과 정리 (Feat. 무기/스킬 등급별 회복량)
이번에는 생존의 외침 스킬을 영웅/전설 등급별로 비교해 볼게요. 단순히 쿨타임만 줄어드는 게 아니라, 회복량도 상당한 차이가 있네요.
스킬 등급별 회복량 비교 (동일 무기 기준)
생존의 외침은 스턴 상태일 때 쓸 수 있어서 좋죠. 실험 결과, 스킬 등급이 올라갈수록 회복 비율이 2배씩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테스트:
희귀 외침 사용: 4300 정도 회복됨. (만피 대비 약 13%)
영웅 외침 배운 후 사용: 8400 정도 회복됨. (거의 2배 증가)
결론: 쿨타임 때문에 안 배우려고 했는데, 회복량이 2배씩 늘어나니 영웅 외침은 필수로 배워야겠습니다.
만약 전설 외침까지 배운다면 현재 수치(8400)의 두 배인 16,000~17,000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기 및 강화 등급의 영향 분석
생존의 외침 회복량은 스킬 등급이 가장 큰 영향을 주지만, 무기 등급(티어)과 강화 등급도 회복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확인된 내용:
희귀 스킬 등급 (만피 13%): 무기 티어나 강화 등급에 관계없이 기본 회복 비율은 낮은 편입니다.
동일 티어/전설 스킬 vs 강화 등급:
강화 등급이 높은 무기 (+1차이)를 착용했을 때의 회복 비율이 약 6% 더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만피 자체가 커져서 회복량이 많아졌다기보다는, 강화 등급이 회복 비율(%)에 미세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예: 53% vs 59% 회복)
요약:
스킬 등급 무기 티어/강화 등급 순으로 회복량에 영향을 줍니다.
생존의 외침은 쿨타임 감소뿐 아니라 만피 대비 회복 비율이 2배씩 증가하는 핵심 스킬입니다.
💡 오늘의 팁: 영웅 외침은 필수!
저는 원래 쿨타임 때문에 생존 외침 레벨업을 망설였는데, 영웅 외침을 배우니 피가 8400이 차서 생존력이 확 올라갔습니다.
획득 성공: 6번 작업 끝에 (원래 1% 성공률) 영웅 생존의 외침 획득!
회복률 증가: 희귀 외침(4300) 대비 영웅 외침(8400)으로 약 2배 증가.
이 부분은 이렇게 정리하고, 다음 시간에는 암살 단검 10강을 만들어서 티어별 무기 비교 실험을 이어서 진행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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