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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8차 승급 가능?!|돛거가 돛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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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12 16:15:21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800레벨 하루 만에 찍기 (도적 편) ‘해설 노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800레벨을 하루 만에 찍으려는 ‘도적 편’ 도전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7차까지는 도적은 아닙니다. 하지만 함께 달려주신 파트너 덕분에 루틴은 확실하게 찾았습니다!

(주의: 제 스타일대로 편안하게 상황 설명과 핵심 정보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1일차: 794레벨 달성까지의 핵심 루틴

이번 도전은 800레벨을 24시간 내에 달성하는 게 목표였습니다.

핵심 준비:

   바람 패스 구매 및 50레벨 돌파: ‘바포’를 사서 패스 레벨을 50까지 밀었습니다. (패스권 강화 포함)
   아이템 세팅: 환웅 칠성과 최소한의 데미지를 위한 불멸 현무 구매. 무기는 협가검을 사용했습니다.
   경험치 부스팅: 300% 니나노, 순금 요강, 바람 모험 패스의 다양한 부스팅 아이템을 활용했습니다.

메인 파트너:

   ‘르에브’ 님 (약속문파 소속, 살수 직업). 저는 버스를 탔습니다. (르에브 님은 살수 7차, 저는 도적 7차로 진행)

직업별 사냥 효율 비교와 느낀 점

도적 (클라우드/횡건적의 난): 7차 사냥은 지옥 그 자체

   7차 승급 도적: 사냥 능력이 극도로 부족합니다. 기본 스킬들의 쿨타임이 길고 범위가 좁아, 살수 없이는 일반 사냥터에서 몹을 녹일 수 없었습니다.
   내사지성 시련: 살수 버프(멸)가 없으면 컨트롤이 매우 불편합니다. 궁사는 시련에서는 딜이 잘 박히는 걸 체감할 수 있지만, 도적은 시련조차 답답합니다.
   결론: 8차 이후 ‘대살격’ 등 비급을 배워야 비로소 숨통이 트이는 직업. 7차 육성 중이라면 시련을 통해 최소한의 경험치를 챙기거나, 파티 버스가 필수입니다.

살수 (르에브 님): 메타 최적화의 신

   7차 사냥: 금강 투검 기반의 압도적인 광역 딜. 별다른 컨트롤 없이도 사냥터의 몹들을 갈아 마십니다.
   조작 난이도: 매우 쉽고 쿨타임 관리 부담이 적어 장시간 사냥 피로도가 낮습니다. (르에브 님은 7차 살수로 내사지성 시련을 혼자 돌았습니다.)
   핵심 스킬: ‘금강 투검’, ‘차원도약’(깃털부름 느낌의 이동기). 살수 직업이 7차 사냥터에서 가장 강력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800레벨 달성을 위한 최종 정리

하루 만에 800렙 결론:

   시간으로: 순수 니나노 시간이 하루를 초과했습니다. (300% 니나노 물량이 부족)
   루트가 확실하다면: 르에브 님과 함께 찾은 고효율 사냥터와 시간 체크를 통해 프리미엄 니나노 물량이 충분하다는 전제 하에 24시간 내 달성은 확실히 가능합니다.

추천 육성 방식:

600 전: 몬소비로 빠르게 점프.
600~770: 왕들의 땅, 백제 전방, 관산 등 일반 사냥터의 지옥 보너스 경험치를 최대한 활용하며 랩업 속도를 늦춥니다.
770~790: 관산에서 마지막 스퍼트.
790~800: 내사지성 시련 (가장 높은 효율)과 안시성 등 퀘스트를 병행하며 마무리합니다.

도적 유저들에게:

   PVP를 위한 희생: 도적은 PK에서는 좋은 성능을 보입니다. 7차 사냥의 고통은 8차 이후 PVP에서의 낭만을 위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도적은 파일럿: 스킬 쿨타임이 긴 만큼, 수리검, 지옥무형, 파천검 등 핵심 스킬을 쿨마다 정확히 사용하는 높은 피지컬이 요구됩니다. (저는 AI처럼 서서 자동 공격만 했습니다. 😅)

덕분에 794를 달성한 이 경험을 토대로, 다음에는 꼭 800레벨 달성에 성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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