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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하이퍼버닝 렌 육성기🔥 “이 직업이 내 종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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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17 15:32:43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 쾌속 성장 시즌 종료! 최섭 라이프 마감 및 초레니 본섭 정착기 & 신규 무용담 대방출!

요약: 이번 시즌 최섭(최소 스펙 서버)은 역대급 성장 속도를 자랑하며 6만 점을 달성했습니다. 초레니로 명명된 신규 부캐릭터는 본섭으로 리프(월드 이동)하여 유니온 압축과 파격적인 템 세팅을 마치고, 이제는 어엿한 익스 수로 솔플을 바라보는 딜러로 거듭났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자는 레나(블래스터) 직업에 대한 심도 깊은 평가를 공유합니다.

Part 1. 충격적이었던 이번 최섭 시즌 리뷰와 고니와의 이별 💧

이번 시즌 최섭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성장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원래 4만 점만 채우고 빠지려고 했는데, 깔끔하게 6만 점을 찍는 걸 보면서 스펙 인플레와 완화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실감했습니다.

아이템 상태요? 그냥 이벤트 장비(개발 무기)와 쌈마이 레전 보조 무기 외에는 완전 메리니(메이플+어린이) 수준인데 6만 점을 찍고 노세이카(노말 세렌, 카오스 칼로스)를 돌다니요. 과거 넥스트 때 젤섭(제니스 서버)과 비교해도 성장이 압도적입니다.

이제 정들었던 최섭도 작별할 시간입니다. 나름 많은 것을 쏟아부어서인지 시원섭섭한 기분이네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본섭에 🎁 서방님(본캐)과 언니들(부캐) 이 벌어다 놓은 템들이 잔뜩 준비되어 있는데!

✨ [Last Dance] 역시 될 놈은 됩니다. 새로 해방한 막둥이 초레니(블래스터) 무기 잠재부터 예쁘다 못해 사랑스럽습니다. 마지막 보스 레이드 시원하게 당기고 리프 준비 끝!

Part 2. 리프(월드 이동) 절차 꿀팁: 실수하면 대참사! 😱

이제 진짜 떠날 시간입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이 리프 절차에서 서버 선택하는 안전장치가 살짝 부실하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정신 똑바로 차리면 실수 안 하겠지만, 적어도 내 캐릭터명 리프 서버 확인 정도의 입력칸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리프 서버 실수는 곧 대참사입니다. 세상에 안타까운 매붕이(메이플 유저) 사연이 무궁무진합니다. 이래저래 많은 일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례를 읽어보면 탄식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 리프 전 필수체크: 반드시 똑바로 읽어보고 크 로 와 세 번 친 후 확인 버튼을 누르십시오!

📍 리프 후 정착 절차의 시작: 로딩창 코디와 캐릭터 이동

무사히 정착했다면 가장 중요한 절차, 캐릭터 이동 작업입니다. 이게 닉네임 정하는 것 다음으로 고민되죠.

누군가는 별것도 아닌 걸로 고민한다고 하겠지만, 로딩창 코디야말로 내 계정의 얼굴입니다. 심사숙고 끝에 기존 나은꽁(나이트로드) 자리에 보내고, 서방님 옆자리를 확실히 지켜주도록 조정했습니다.

📢 길드 가입? 킹-갓-길마의 특권

리프 후에는 길드부터 찾아야 하는데, 필자는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 이 게임 길드 마스터의 몇 안 되는 장점 중 하나가 내 복귀/가입 절차가 초고속이라는 점이죠. 바로 [신규 고오급 마스터 등록] 완료!

Part 3. 압축된 유니온과 괴리감: 최섭 vs 본섭 투력 비교 분석 📈

리프하고 또 한 번 새삼 놀란 것 중 하나가 전투력입니다.

무려 유니온 1만급 내실과 아티팩트가 있음에도, 최섭보다 전투력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니 이번 최섭이 진짜 개사기였음을 느낍니다.

💡 중요 해석: 고인물도 리프하면 약해져요! 이렇게 판단하면 곤란합니다. *최섭은 뻥 투력이 섞여있습니다. 본섭은 핵심 내실인 링크가 투력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투력 수치만 최섭이 높을 뿐, 실제 딜량은 내실이 꽉꽉 찬 본섭이 당연히 더 강합니다.

🎁 드디어 참아왔던 아이템 착용식! (템 세팅 공략)

초레니 육성의 목표는 환산 기준 8만 초중반 대였습니다. 이번엔 큰 테마 없이 마음 가는 대로 정했습니다.

방어구: 22성 앱솔이 정답이었다!
당시 22성 앱솔 가격이 꽤 괜찮았습니다. 18성 아케인과 큰 차이가 없었기에 22 앱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매물을 장기간 신중히 살펴보고 구매했습니다. (※ 당시 매물이 지금보다 훨씬 비쌌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모자/상의/하의: 카룻 혼용 빌드와 직작의 콜라보

   상의: 22성 카루타냐, 18성 에테르넬이냐 고민했습니다. 원래는 별 달기도 귀찮으니 카룻 완제로 끝내려 했지만, 초고급 에테르넬 모자 매물이 더 괜찮아 방향을 틀었습니다.
   잠재 선택 (하드 코어):
       2초 vs 레뚝: 스탯이 저렴하고 매물도 많은 레전더리 뚝배기(레뚝)는 솔플 위주의 외로운 분이라면 나쁘지 않지만, 파티 플레이 비중이 있다면 2초(22성 카루타)를 섞는 것을 권장합니다. 플레이 체감상 2초도 딜이 밀리는 부분 없이 쾌적했습니다.
       보초(보스 슬라임) 뚝배기: 가격도 비싸고, 딜보다는 극딜을 압도적으로 빨리 돌리는 메리트가 커서 최상위 매붕이 한정으로 볼 법합니다. 필자는 가성비의 2초를 택했습니다.
   직작 빌드: 상의는 두줄 기대감도 낮아 적당히 이탈 두 줄 잠재 깡통을 사서 나머지를 직작했습니다. (물론 기본 옵션 깎다 고생 좀 했습니다.) 하의는 상위보다 잠재 기대값이 괜찮으니 레전드리 깡통을 사서 아즈모스 명큐(명장의 큐브)로 두 줄을 무난하게 뽑았습니다. 스타포스도 잘 붙어주어 상하의 전부 멘징(손익분기점 회수)이 되었습니다.

장신구 세팅: 공공방보다 저렴한 공속방 미트라!

   미트라: 원래 200억 후반대의 공공방 미트라를 생각했지만, 마음을 바꾼 건 이 매물 때문입니다. 도적이었으면 기똥차게 비쌌겠지만, 전사 매물이라 200억에 건졌습니다. 이 매물은 윗잠 공포 이탈이 매우 큰데, 박무(방어력 무시)의 메리트가 줄어들면서 공공방에 비해 크게 밀리지도 않습니다. 100억 아꼈으니 주기적으로 이벤트 불(강환불, 영환불)을 던지는 방향으로 가야겠습니다.
   나머지: 칠흑과 여명을 적절히 섞었습니다. 버곤(버츄얼 코어)과 루컨마(루즈 컨트롤 마키나)는 잠재 깡통을 구매해 18성을 달았고, 22성 도미네이터 펜던트로 대표되는 장신구들은 완제로 올라오는 걸 잘 주워 먹었습니다.
   결론: 아주 적절한 밸런스 솔 에르다 세팅입니다. 매우 저렴하게 구매한 21성 쌈마이 파프(파프니르 무기)는 후일 22성 마귀단(마이스트레스 기계 심장)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Part 4. 리프 후 코디는 필수! 어비스 헤어에 대한 무한 사랑 💇‍♀️

아이템 세팅만큼 코디도 신경 써야 하는 법!

필자는 어비스 헤어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습니다. 예쁜 건 남들도 다 알아보는 법. 구매하기 쉽지 않은 가격이었지만, 이 돈이면 직접 뽑아도 이득이라는 판단 하에 도전했지만, 결국 얌전히 사 먹었습니다... (그래도 직접 뽑으니 예쁜 것 같습니다.)

성형은 고민했지만 발체로 정했습니다. 아주 그냥 (쪼꼬미가) 뽀짝하니 귀엽습니다!

비교 체험: 밤에 어비스 헤어를 나은꽁에게 주니 이건 뭐 안나 프라나(다른 RPG 주인공 급)가 따로 없습니다. 이 맛에 메이플 합니다.

Part 5. 초레니의 현재 스펙과 블래스터 직업 상세 평가 (렌평) 💪

현재 초레니의 스펙은 목표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곧 유니온 챔피언 슬롯 진입, 카르시온 심볼 등의 스펙업과 백사 강화, 레벨업만 보탠다면 익스 수로 솔플(익스트림 스우/루시드 수로 솔플)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2인 파티 격수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업 총평: 블래스터(레나)의 장단점 분석

A. 레나의 압도적인 장점 (보장된 궁극의 저점)

   레나의 가장 큰 장점은 보장된 궁극의 저점입니다. 어지간히 손이 안 좋은 매붕이도 무리 없이 보스를 잡을 수 있게 하는 저점은 비빌 직업이 마땅치 않습니다. (굳이 꼽자면 보마나 텔레포트 직업군 정도)

B. 고점 논쟁: 딜누수 없는 깡체급 딜러

   그렇다고 고점이 구리지도 않습니다. 현재 초레니 스펙이 조금 더 높긴 하지만, 필자의 다른 부캐 제논과 클리어 타임을 비교했을 때, 레나가 제논에게 밀리는 보스는 카린 딱 하나였습니다. 나머지는 레나가 미세하게 더 빨랐습니다.
   제논이 딜누수 있는 직업인데 레나랑 비교하는 건 좀 심하지 않냐? 사실 그게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솔직히 비중이 커서 딜누수 가능성이 높거나,
       실전에서 쓰기 어려운 사이클을 가졌거나,
       유틸이나 구조가 부실하고 깡체급만 높은 직업은
       고점에서 레나(블래스터)가 충분히 비빌 수 있습니다.

C. 플레이 경험의 퀄리티 (추천도)

플레이 경험의 퀄리티 차이까지 본다면 필자는 무조건 레나를 고를 겁니다.

결론: 이번 시즌 초레니 아주 재미있게 육성했습니다. 앞으로 본캐 도로 11만 정도 찍으면 이 삼총사(본캐, 나은꽁, 초레니)를 구도로 만들 계획입니다. 아직 미정이지만 현재는 레나가 가장 선제 투자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정도면 얼마나 레나에 애정이 있는지 감이 잡힐 것입니다.

레나와 영원히 함께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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