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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방어구 세팅! 핵심만 쏙쏙 뽑는 해설 노트 🧙♀️
방어구 세팅, 심플하면서도 복잡하죠? 카르타부터 에테르넬까지,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의 머리를 덜 아프게 해줄 방어구 세팅의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방어구 종류별 특징 (기본기 다지기)
💡 잠깐 상식!
아이템 성능 우위 (동일 강화 단계 시): 에테르넬 아케인 앱솔랩스 카르타
메이플은 강화 단계를 비틀어 비교해야 합니다. (ex. 18성의 카르타와 12성의 에테르넬 비교)
세트 조합 & 라이벌 매치
제네시스 무기 때문에 방어구 조합은 보통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주요 라이벌 구도:
카르타 vs 에테르넬
앱솔 vs 아케인
2-1. 카르타 vs 에테르넬 (가성비 vs 종결)
추옵 차이: 에테르넬이 부위당 2단계(약 40) 정도 이득.
해방 기준 비교:
12성 에테 vs 18성 카르타: 에테르넬이 유의미하게 강함.
17성 에테 vs 22성 카르타: 비슷한 성능. (22성 카르타가 소폭 우위)
17성 에테는 기댓값으로 만들면 싸고, 22성 카르타는 완제로 사면 쌈.
📌 당신의 선택은?
17~18성 에테 vs 22성 카르타는 성능이 비슷해요. 본인 예산과 니즈에 맞춰 결정하면 됩니다.
2-2. 앱솔 vs 아케인 (옛날템 vs 국민템)
추옵 차이: 아케인이 30 정도 이득.
해방 기준 비교 (초기 세팅):
12성 아케인 vs 17성 앱솔: 아케인이 소폭 우위. (흑케인 유행의 이유. 17~18성 앱솔이 사장됨)
20성 아케인 vs 22성 앱솔: 22성 앱솔이 의미 있는 차이로 강함. (약 2개의 스타포스를 올려야 동급이 됨)
📌 당신의 선택은?
18성 아케인: 진입 장벽 낮음. 저점과 고점이 좋음. (22성 아케인으로 스펙업 가능)
22성 앱솔: 초기 비용 비쌈. 하지만 18성 아케인보다 강하고, 22성 아케인보다는 저렴함. 중간 포지션.
22앱솔 장점: 뚝배기를 현실적으로 채용 가능. (장갑/견장은 에테르넬로 세트 효과 챙김)
22앱솔 단점: 매물 가횟이 낮고, 시세를 볼 줄 알아야 싸게 구매 가능.
실전 세팅 가이드 (무엇을 골라야 할까?)
1️⃣ 극초기 세팅: 흑케인 (입문)
세팅: 유니크 6% 아케인 (잠재 6%만!)
장점: 스펙 낮은 주보돌이, 하버용 세팅에 적합.
강조: 이 구간에서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무조건 흑케인!
2️⃣ 표준 세팅: 유니크 두줄 (대중적)
세팅: 18성 아케인 기준, 유니크 두줄 베이스.
목표 스펙: 못해도 5만, 잘 나오면 6만까지 가능.
팁: 크뎀 장갑 채용 필수.
3️⃣ 스펙업 단계 (5~8만↑)
이후 스펙업은 여러 방향이 있습니다. 어떤 세팅이든 8만은 찍을 수 있어요.
17~18성 에테르넬 vs 22성 카르타 (가성비 최적화)
22성 앱솔 vs 18성 아케인 (중간값/고점 준비)
에테르넬 단일 세팅 (개인 종결)
장점: 8만까지 무리 없고, 이후 22성 에테로 스펙업 용이.
단점: 매물이 적음 (특히 망토, 신발).
📌 중요!
하나가 무조건 옳다는 한국 주입식 교육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방어구 세팅은 다방면의 선택지를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예산, 목표 스펙)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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