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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47레벨 레벨업 경험담 — 초반 사냥 효율 올리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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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21 14:19:47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이 게시물은 마지막으로 SkyHaven88님이 2025-11-24 15:58에 편집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 20년 전 에 미쳐 살았던 겜창 인생이 전해드리는 따끈따끈한  한 주 체험기입니다! 제가 해보니까요, PC 버전이랑 모바일 버전이 꽤 다르더라고요? 지금 레벨 47 기사인데, 솔직히 옛날 리니지 생각하고 시작했다가는 깜짝 놀랄 부분이 많습니다.



(⚠️ 참고: 제가 플레이한 건 한국 버전이에요. 대만 버전이랑은 설정이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상황은 비슷할 거라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을 거예요!)

😭 라떼는 말이야… PC 리니지와 의 차이점!

사라진 풀팟 사냥터, 사라진 채팅창 💬

PC 리니지 때는 사냥터마다 XX몹 잡을 파티 구해요! 같은 대화가 넘쳐났잖아요? 근데 은 자동 사냥 기능이 워낙 잘 돼 있어서 그런지... 사냥터에 보이는 사람들은 거의 다 자동 돌리고 있더라고요. 파티를 맺어도 각자 멀리서 몬스터 치고 있어서 파티의 의미가 없어져요.

게다가 모바일 화면에서 문자 입력하면 화면 전체를 가려버리니까, 게임하면서 대화 자체를 거의 안 합니다. 물약 상점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해도, 옛날처럼 장비 사고팔고 떠드는 북적거림이 없어요. 친구랑 같이 게임하는(?) 느낌은 거의 못 받습니다.

칼질 무서워하지 않는 빨간 놈들 😈

옛날에 PK(Lineage Player Kill) 하고 빨갛게 변하면 큰일 났잖아요. 경비병한테 맞아 죽을까 무섭고, 누워서 템이라도 떨굴까 봐 조마조마했죠. 근데 은 좀 다릅니다!

대부분의 몬스터가 먼저 공격을 안 해요. 건드리지 않으면 신경도 안 쓴다는 거죠. 덕분에 빨간 캐릭터(카오틱)들이 지도 위를 더 맘 편히 활개 치고(?) 다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PK 패널티가 예전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거죠.

죽어도 괜찮아, 자동 사냥이 있으니까! ✨

PC 리니지 때 죽으면 잃는 경험치 복구하려고 밤새웠잖아요. 캐릭 하나하나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에서는 캐릭터가 죽으면 경험치 5% 정도를 잃어요. 그런데 자동 사냥이 너무 편해서요, 아 뭐, 죽었네? 다시 자동 돌리면 되지! 하는 배짱이 생깁니다. 유저들이 게임에 몰입하는 정도나 캐릭터를 아끼는 마음이 확실히 덜해진 것 같아요. (씁쓸…)

현질 유도 💸 (게임성이 훼손돼요!)

솔직히 저는 아직 현질은 안 해봤지만, 게임 세팅이나 운영진의 방향을 보니까 딱 알겠더라고요. 일단 다들 45레벨까지는 무난하게 키우게 해 준 다음, 장비빨로 승부 보게 만들겠다!는 전략인 것 같아요.

좋은 장비? 당연히 돈 주고 삽니다. 아니면… 뭐, 천천히 노가다 해야죠!

그리고 옛날 리니지는 레벨업 할 때마다 스탯을 하나씩 찍으면서 정성껏 키웠는데, 에서는 스탯 조절이 매번 되는 게 아니에요. 캐릭터 개성이랄까, 육성의 재미가 확 줄었습니다. 40레벨까지 찍어봤자 스탯 몇 번 못 찍거든요. 결국 레벨이 높아질수록 장비가 캐릭터 능력을 좌우하게 되는데, 여기서 돈 쓴 사람이 이깁니다.

과거의 영광 = 오늘의 심심함 😑

옛날 리니지에서 45레벨 찍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는지 올드 유저들은 아시죠? 근데 에서는 마음먹고 달리면 퀘스트만 깨도 단 이틀 만에 45레벨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은 사실상 45레벨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튜토리얼 마을이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퀘스트 난이도나 물약 수급 난이도 자체가 45레벨 이전과 이후가 확 달라지거든요.

🛡️ 기사를 위한 꿀팁 방출! (45레벨 기준)

제가 요즘 기사 키우면서 몸으로 부딪쳐 얻은 노하우를 공유해 드릴게요. 기사 키우시는 분들 주목! 😉

45레벨 전에는 퀘스트로 돈 버세요

기사는 몸으로 때우는 직업이라 물약 소모가 엄청나요. 빨간 물약 400개씩 들고 다니는 건 기본입니다. 그런데 초반에는 방어력, 공격력이 낮아서 몬스터가 주는 아데나(게임 돈)가 물약 값을 못 따라잡아요. 버는 것보다 쓰는 게 많다는 거죠!

그러니 45레벨 전까지는 몬스터 잡아서 돈 벌 생각 마시고, 퀘스트 깻가루까지 다 챙기세요. 그게 돈 버는 왕도입니다.

방어력이 곧 돈입니다! (이거 진짜 꿀팁이에요✨)

퀘스트 깨면서 방어구랑 ‘방어 주문서(방어구 강화 주문서)’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그걸로 대충 방어력 -30 정도 맞춥니다. 이 정도면 강하겠지!? 하실 텐데, 아니요. -30 방어력으로 나가도 여전히 물약 값을 못 벌어요. (요정족 전사 같은 거 잡으면 조금 남을 수도 있지만…)

모으신 돈으로 기란 마을로 텔레포트해서 방어 주문서를 몇 장 사세요. (아데나 5,000원으로 이동 가능) 최종 목표는 방어력 -40 이상입니다. 이 정도 되면 그나마 몬스터 잡으면서 손해 보는 느낌이 덜해요.

45레벨 후에는 닥치고 사냥!

45레벨 전에 퀘스트 열심히 깨면 아데나 한 120만 정도는 모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45렙 이후부터는 퀘스트 난이도가 확 올라가고, 퀘스트 보상만으로는 장비 맞추기가 힘듭니다. 45렙부터는 사냥 모드로 전환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모아둔 아데나로 방어구들 전부 +4 안전 강화 정도까지 올리면 보통 방어력이 -55 근처가 됩니다. 이때부터는 돈 잘 벌리는 사냥터에서 노가다하시면 돼요. 물약 한 번 채워서 나가면 10~15만 아데나 정도는 벌어올 수 있습니다. (운영진이 녹색 물약 지속 시간 같은 거 슬쩍 줄이고 있긴 해도, 퀘스트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무/소과금러의 희망은 제작 뿐!

이 과금 시스템을 도입하다 보니, 효율 좋은 아이템은 대부분 현질을 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돈 안 쓰고 게임 즐기려는 유저 입장에서는 ‘이 빌어먹을 세상!’ 소리가 절로 나오죠.

하지만 우리 무/소과금러가 캐쉬템 전사들과 힘겨루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바로 무기/방어구 제작 시스템을 이용하는 겁니다. 열심히 재료 모아서 더 좋은 무기, 방어구를 만들어서 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오렌지 물약(용기의 물약) 몇 개는 챙기세요 🍊

에서는 몬스터들이 선공을 잘 안 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정이나 법사 같은 원거리 캐릭터들은 몬스터 몰이할 필요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근접 캐릭터인 기사는 몬스터 우선 공격 설정을 안 해두면 다른 사람들이 치고 있는 몬스터를 계속 못 칩니다. 엄청 답답해요.

그리고 자동 사냥 돌리는 거 알고 일부러 와서 PK 걸고 마을로 보내버리는 진상 유저들도 꽤 있습니다.

휴대폰에 진동 알림이 오거나(피격, HP 낮음 등), 누가 나를 친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오렌지 물약 마시고 맞짱 뜨세요! 그게 진상들을 견제하는 방법입니다.

고렙 사냥터 깝치지 마세요 💀

용의 계곡, 화룡의 둥지(바깥 지역), 오렌 마을 근처, 하이네 성 근처 같은 고난이도 사냥터 얘기입니다. 제가 뭣 모르고 순간이동으로 화룡의 둥지에 갔다가... 딱 화룡 바로 아래에 떨어졌는데요. HP 7~800 있어도 3초 컷 당하고 누워서 별 구경했습니다. 자기 방어력 믿고 객기 부리다가 소중한 경험치 날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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