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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템을 무시하면 다이아 수급 기회를 발로 차는 격?! 자동 루팅 설정, 당신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리니지M 유저 여러분! 자동 사냥 돌리면서 흰템 루팅 설정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혹시 지금도 커뮤니티에서 알려주는 대로 녹템 이상만 줍기로 설정해두셨나요? 흰템을 무시하면 무게 관리에서는 잠시 편할지 몰라도, 다이아 획득 기회를 수없이 놓치게 된다는 사실! 당장 당신의 루팅 설정을 점검해봐야 할 때입니다.
흰템도 다이아가 됩니다: 요정 숲의 다마 검 사례
흰템은 잡템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셔야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요정 숲 던전만 봐도 알 수 있죠.
바로 오늘, 요정 숲에서 흰색 등급의 +0 다마스커스 검을 득템했습니다. 에이, 흰템인데 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속한 서버 기준으로 이 다마 검은 78 다이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물론 대박은 아니지만, 하루 종일 사냥하면서 이런 템이 모이면 쏠쏠한데요. 게다가 다마 검처럼 거래소 매매가 가능하고 수요가 꾸준한 무기는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상자나 상점에서 쉽게 구할 수도 있지만, 잔존 가치를 고려하면 몬스터 드롭템은 프리미엄이 붙죠.)
📌 핵심 팁: 리니지M에서 장비의 가치는 등급보다 거래 가능 여부와 드롭률에 의해 결정됩니다. 흰템이라도 희귀하게 드롭되는 거래 가능 아이템이라면 다이아 가치가 엄청납니다. (예: 마법 방어 투구, 마법 방어 망토)
리니지M 장비 등급 (색상별 분류)
흰템 루팅, 오시리스 판금 갑옷 같은 쓰레기는 어쩌죠?
많은 유저들이 녹템 이상 줍기를 설정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흰템까지 루팅하면 오시리스 판금 갑옷 같은 잡템 때문에 인벤토리가 금방 차고 무게 초과가 되기 때문이죠.
만약 커뮤니티에서 추천하는 대로 두 번째 옵션(녹템 이상)을 선택했다면, 눈 앞에서 다마 검이 드롭되더라도 다른 유저나 몬스터에게 헌납하는 꼴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간헐적으로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면? (흰템 루팅 ON 추천)
설정: 모든 장비(흰템 포함)를 줍습니다.
운영 방식: 무게가 차면 잠시 사냥을 멈추고 인벤토리를 정리합니다. 불필요한 잡템은 용해제로 가루를 만들거나, 바로 휴지통에 버립니다.
장점: 혹시 모를 고가치의 흰템(거래 가능)을 놓칠 일이 없습니다. 누군가 버린 유용한 흰템을 주울 기회도 생깁니다.
장시간 방치 사냥(막피)이 우선이라면? (흰템 루팅 OFF 고려)
설정: 재료나 흰색 무기를 무시하고, 사냥 지속 시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운영 방식: 무게 초과를 최소화하여 캐릭터가 최대한 오래 사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장점: 물약과 소모품 외에는 인벤토리 관리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단점: 다이아 벌이 기회를 포기해야 합니다.
결론: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 영원히 얻을 수 없다
가치 있는 흰템이 매일매일 드롭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루팅 설정 자체를 막아버리면, 평생 그 기회는 0%입니다.
어떤 설정이 당신에게 적합한지는 당신의 사냥터, 인벤토리 관리 능력, 그리고 다이아 수급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루팅 설정을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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