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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요정 캐릭터 집중 탐구! 다음 시즌 대비 780 달성 최종 점검! (다크/랜서 현황 및 민요 육성 체감)
안녕하세요, 뮤(MU) 유저 여러분! [스트리머 닉네임, 예: 쌈돌]입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뿜뿜뿜! 🙌
내일부터 드디어 캐릭터 이전이 가능한 건가요? 21일부터 캐릭터 이전이 시작되는데, 780 레벨 달성 기간은 아직 여유가 남아있죠? (확인) 네, 780 레벨 달성 기간은 5월 30일 점검 전까지입니다.
현재 저의 다크나이트와 랜서는 780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이며, 이제 남은 기간 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가 다음 스피드 서버 대비 요정 클래스 체험에 돌입했습니다! 과연 요정은 어떤 매력이 있고, 육성은 쉬울까요? 제가 경험한 내용을 공유 드리고 현재 스피드 서버 현황도 함께 점검해 보겠습니다.
스피드 서버 핵심 목표 및 현황 점검 (780/790 레벨)
✅ 790 레벨 도전은?
많은 분들이 790 보상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780 레벨과 790 레벨 보상을 비교해 보니 루드 5만 개(약 2~3만 원 상당) 차이가 납니다. 현재 770대 레벨에서 790까지 가는 것은 오토 세팅을 잘 하더라도 이틀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남은 스피드 서버 기간 동안 790에 집중하기보다는, 다크/랜서 780 달성 후 다른 클래스 (요정, 검은 마법사 등)를 체험하며 다음 시즌을 대비하는 낭만 육성’을 선택하겠습니다! 😉
✅ 다음 스피드 서버 계획: 기사, 법사, 요정 3대장 육성!
다음 시즌 목표는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 세 캐릭터를 동시에 키우는 것입니다. 흑기사와 흑마법사는 이미 맛을 봤지만, 요정은 처음이라 이번 기회에 집중적으로 경험해 보려 합니다.
요정 클래스 (민요) 초반 육성 체험 후기
현재 요정을 처음부터 육성하며 초반 난이도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레벨 59)
▶︎ 민요 (민첩 요정)의 맛은?
초반 난이도: 흑마법사보다는 쉽지만, 초반 육성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핵심 애로사항:
1. 화살 수급의 불편함: 초반에는 무한 화살통을 사용할 수 없어서 화살이 떨어지는 순간 사냥이 멈춥니다.
2. 스킬 공격력 부재: 민요는 민첩을 찍으면 공속과 공격력이 모두 상승하지만, 스킬 공격력 %가 없어서 물리 공격력 증가만큼의 강력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다발 스킬 공격력이 평타보다 못하다는 말이 이해가 갑니다 😭)
3. 버프 의존도: 힐/공/방 버프를 배우기 전까지는 약합니다. 특히 법사보다 어렵다는 의견(난이도 최상)도 납득이 갑니다.
\[TIP] 요정 초반 육성 꿀팁:
활 대신 석궁 선택: 알바트로스 보우 (활)이 공속과 딜이 더 빠르다는 의견이 있지만, 초반에는 석궁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다발 스킬을 빨리 배워야 합니다.)
화살통 해결 시점: 220레벨에 배우는 인피니티 애로우(무한 화살통) 스킬이 활성화되면 불편함이 해소됩니다. (현재 220레벨을 향해 달려야 하는 주요 이유입니다.)
극초반 사냥터: 로렌시아 해골 전사 (리치 자리) 근처에서 수호 세트를 맞추기 전까지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낭만 육성 구역 추천: 던전 2층 근접 전투 (feat. 수호 세트)
현재 수호 세트 (방어구)를 착용하고 던전 2층에 진입하여 사냥 중입니다.
자리: 던전 2층 중앙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몬스터가 젠(젠)이 되는 지역이 나쁘지 않아, 물약만 충분하면 어느 정도 버틸 만합니다.
전투 방식: 스킬 사거리가 짧은 대신, 근접 전투를 활용하도록 설정했습니다. (멀리서 평타를 쏘는 것보다 근접해서 때리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체감: 수호 세트를 갖추고 나니 확실히 안정감이 생겼습니다. 역시 근본 세트는 수호 세트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Q: 법사보다 어려운가요?
A: 네, 흑마법사 초반 육성은 정말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마나 관리가 힘들고 메테오를 배웠음에도 불이 기둥 딜이 안 들어가더라고요. 요정은 그래도 힐/공/방 버프와 무한 화살을 획득하면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을 위한 추가 클래스 체험 (예고)
다크/랜서 780 달성 후 (주말 이전), 남은 기간 동안 다른 클래스도 맛보기 체험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1순위: 검은 마법사 (법마): 법사 리뉴얼 여부와 관계없이 클래스 난이도의 정점을 다시 한번 맛봐야 합니다.
2순위: 검은 기사 (건부): 낭만은 없다고 하지만, 다음 시즌을 위해 초반 버프 상태나 사냥 속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목표: 모든 클래스를 페리아 2 혹은 골든 채널까지 도달 가능한지 체험하며 다음 시즌 육성 계획을 확정할 것입니다!
시청자 Q&A 및 뮤 온라인 꿀팁
루드 뽑기 및 효율: 많은 분들이 루드를 모아 창고 캐릭터를 늘리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루드를 축석으로 바꿔서 필요한 핵심 아이템 (펜타그램, 무기)을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템 시세: 펜타그램, 무기, 귀걸이 등 핵심 고가템 (블루 서버 기준)은 수십에서 수백 장이 소요됩니다. (역시 뮤는 투자가 필요한 게임입니다. 예비 신부님께 허락을 받는 방법은 오직 채널 성장을 위한 투자 임을 강조해야 합니다... 😅)
서버 선택 (레드 vs 블루): 24시간 풀 오토를 돌리실 분들은 레드를, 게임을 취미로 간간이 즐기실 분들은 블루 서버를 추천 드립니다. 블루는 무료로도 가능합니다!
절대 무기 (대천사): 옛날에는 낭만이었으나 지금은 성능이 아쉽다는 중론입니다. (저도 날개가 찢어진 랜서에 낭만을 쫓았지만... 성능이 중요하긴 합니다)
마무으리!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현재 다크/랜서 780 만렙은 오늘 밤에 달성하고, 내일은 요정 (민요)과 추가 클래스 체험 방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민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지만 낭만을 찾기 위해 끝까지 키워보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되세요! 🌙
[다음 방송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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