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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11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시즌 11을 맞아 입문 및 복귀 유저들을 위한 가이드를 준비했어요. 이번 가이드는 특정 직업에 국한되지 않고 게임 진행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디아블로 2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무한 파밍의 재미에 있잖아요. 이런 매력을 잘 느끼기 위해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캐릭터 선택: 시즌 초반에는 순간 이동이나 원거리 플레이가 가능한 원소술사, 성기사 등이 추천됩니다. 야만 용사는 초반에 아이템 의존도가 높아서 난이도가 있을 수 있으니 초반에는 피하시길 권장드려요.
초반 게임 진행 Tips: 캐릭터 생성 후 첫 번째 막에서 길 찾기가 중요해요. 바닥의 길을 따라가면 어느 정도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첫 던전인 악의 소굴에선 절약적인 동선이 중요하니 포탈 활용을 잘해주세요.
골드와 아이템 파밍: 레더 초반엔 항상 골드가 모자라기 마련입니다. 상점에서 잡템을 팔거나 스킬이 붙은 아이템을 비싸게 팔아 골드를 벌 수 있습니다. 또한 순간 저항을 챙길 수 있는 부적도 모아두세요.
퀘스트 스킵: 처음 하시는 분들이나 스토리를 즐기는 분들이 아니라면, 몇몇 퀘스트의 경우 스킵해도 됩니다. 즉,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넘기면서 진행의 효율성을 높여보세요.
장비 세팅: 기본적인 장비 세팅을 갖춘다면 지옥 난이도까지 문제없습니다. 이후엔 엔드 콘텐츠로 다양한 고유 아이템을 파밍하고, 자신의 빌드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여러 루너 아이템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엔드 콘텐츠: 공포의 영역이나 혼돈의 성력, 카우방에서 무한 파밍을 즐기고, 큰 보상을 노리러 페플스트, 우버 디아블로를 도전해보세요. 다른 직업의 아이템을 얻으면 부캐를 키워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매번 새로운 도전과 재미를 제공합니다. 이번 11시즌도 많은 즐거움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게임을 하면서 알게 된 꿀팁이나 궁금한 점은 자유롭게 댓글에 남겨주시면 좋겠어요. 그럼 무한 파밍의 재미를 마음껏 즐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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